'천화동인 7호' 측 "대장동 본류 항소심 결론 따라 다툼 범위 결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대장동 개발 사업에 투자해 약 121억 원의 범죄수익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 측이 대장동 개발 비리 본류 사건 항소...
2026-06-0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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