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이배용 금거북이, 알선 명목으로 제공…김건희 인식 충분히 인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윈장이 김건희 여사에게 제공한 '금거북이'는 알선 명목으로 제공됐고, 김 여사가 이를 충분히 인식했다고 법원이 지적했다.서울중앙...
2026-06-2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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