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재판일정]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 선고…'내란' 여인형·이진우 前사령관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이번 주 법원에서는 고가의 금품을 받고 인사와 사업, 공천 등에 영향력을 행사해달라는 청탁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2026-09-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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