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계열사 부당지원' 대방건설 구교운 회장·구찬우 대표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수천억원대의 '벌떼 입찰' 방식으로 계열사를 부당지원한 혐의를 받는 대방건설 회장 부자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오늘 나온다.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
2026-05-27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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