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돼 허위 자백을 강요당했던 고(故) 홍성록 씨의 자녀들에게 국가가 총 7700만여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
2026-05-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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