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입단 비리' 임종헌 안산FC 전 감독, 항소심도 징역 1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프로축구팀 선수 입단을 대가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종걸 전 안산그리너스FC 대표와 임종헌 전 감독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
2026-09-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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