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수비진 핵심' 김태현마저 발목 부상... "조별리그 출전 어려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하루 앞둔 홍명보호에 예상치 못한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왼발잡이 센터백 김태현(가시마)이 훈련 도중 발목을 다치...
2026-06-1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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