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500억달러 투자 '에너지' 부상…HD현대·효성·LS에 기회 열린다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정부가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첫 사업 후보로 에너지 분야를 거론하면서 국내 전력 인프라 업계도 후속 투자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20일 관련업계에 ...
2026-08-2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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