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허미미가 7일 대구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4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 파리 올림픽 은메달과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 가수 홍이삭은 4차전 애국가를 맡아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유도 간판 허미미가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4차전에서 선수단에 금빛 기운을 전한다.
KBO는 "7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KS 4차전의 시구와 애국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에는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가 마운드에 오른다.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후손인 허미미는 파리 올림픽 은메달과 세계선수권 금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을 잇따라 목에 걸며 대한민국 유도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특유의 강인한 정신력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안겼던 허미미는 이번 4차전 시구에서 KS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4차전 애국가는 가수 홍이삭이 맡는다. JTBC '싱어게인3' 우승 후 다양한 음악 활동과 OST를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해온 홍이삭은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KS에 감성을 더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