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은 6일 제6회 고흥유자축제 개최를 밝혔다
- 축제는 12일부터 15일까지 유자 먹거리와 공연을 선보인다
- 유자 체험과 야간 경관,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광양순천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제6회 고흥유자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전남광주 고흥군 풍양면 한동리 일원에서 유자 먹거리와 체험·문화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는다.
고흥군은 '11월 가을은 유자천국(감기없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지역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와 야간 볼거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대표 프로그램인 '1004 유자담기·나눔행사'는 군민과 방문객 1004명이 참여해 유자의 풍요로움과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는 행사로 '1004 유자청 담그기' 사전 참여자 1차 모집이 조기 마감됐으며 유자 수확과 농촌 체류를 결합한 '유자마을 촌캉스'도 모집 하루 만에 마감됐다.
먹거리 프로그램인 '유자 만찬 시리즈'에서 유자 뱅쇼와 청유자 하이볼·유자 김밥·초밥 등을 선보이고 향토음식관 22개소와 2164석으로 확대된 식사 공간을 운영하며 유자따기와 유자테라피·유자잎차 시식·유자스파 등 체험 프로그램과 아시아 유자도시 교류 전시관도 마련한다.
쇼핑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축제 안내문과 '유자 건강쇼핑 투어' 스탬프랠리를 도입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일회용 홍보물 사용을 줄인다.
낮에는 유자밭과 설치미술·대형 포토존을 즐길 수 있으며 밤에는 대형 유자 벌룬과 라이트 아트·유자 전망대가 축제장 경관을 꾸민다.
'유자향 비타민C 콘서트'에는 12일 김범룡·황윤성 등을 시작으로 13일 KCM·채연·울랄라세션·김현정 등이 출연하며 14일 벤·솔지·임정희·DK·먼데이키즈에 이어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최수호·전유진·은가은이 무대에 오른다.
군은 고흥반값여행과 고흥관광택시 등 지역 관광사업을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숙박·음식·쇼핑 등 관광 소비 확대로 이어갈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