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예총 보성지회는 6일 제6회 보성예술제를 개최했다
- 보성예술제에서 100인 판소리 합창과 전통공연이 펼쳐졌다
- 지역 예술단체 공연과 초청 가수 특별무대도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 보성 지역 예술인과 군민이 함께한 '제6회 보성예술제'가 100인 판소리 합창과 전통 민속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마무리됐다.
보성군은 한국예총 보성지회가 주최·주관한 제6회 보성예술제가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다카포아리아 어머니합창단의 식전 공연과 기념식에 이어 100인 판소리 합창단이 '사랑가'와 '쑥대머리'를 선보이는 순으로 진행됐다.
보성읍 산양들소리와 너울풍물단의 남도농악을 비롯해 노동면 들독놀이와 복내면 길쌈놀이 등 지역 전통 민속공연도 펼쳐졌다.
오후에는 미력초 미소합창단과 보성소리보존회 등 지역 예술단체가 공연했다. 초청 가수들의 축하 무대와 홍지윤의 특별공연도 이어졌다.
서정미 한국예총 보성지회장은 "지역 예술의 가치를 알리고 군민과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