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진군은 6일 도암면 주민 대상 무료 세무상담을 추진했다
-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9일 향촌마을회관에서 운영된다
-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와 각종 세금 문제를 상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세무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마을 현장을 찾아가는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한다.
강진군은 오는 9일 도암면 향촌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세무사 사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를 비롯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세금 문제를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상담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복잡한 세금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서비스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가까운 마을회관에서 부담 없이 상담받을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