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문화관광재단이 6일 꿈의 극단 거점기관으로 선정됐다
- 전국 문화재단 최초로 꿈의 예술단 5개 분야를 석권했다
- 국비 20억 원을 확보해 아동·청소년 예술교육 기반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년도 국비 총 20억 확보, 지역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탄력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문화관광재단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극단) 예비거점기관 지원사업' 최종 심의를 통과해 정식 거점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제천문화관광재단은 기존에 확보한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무용단, 꿈의 스튜디오, 꿈의 예술단 플러스를 포함해 '꿈의 극단'까지 유치하며 전국 문화재단 최초로 꿈의 예술단 5개 전 분야를 석권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의 창의성과 감수성, 협업 능력을 기르는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이다.
제천문화관광재단은 2024년 꿈의 무용단을 시작으로 매년 공모에 연이어 선정되며 탁월한 기획력과 현장 운영 역량을 입증해 왔다.
이번 성과로 여러 해에 걸쳐 국비 총 20억 원 규모를 안정적으로 확보함에 따라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이 한층 공고해질 전망이다.
유병천 제천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지역의 모든 아동·청소년들이 풍부한 예술 교육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