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일 미치에다 슌스케·박진영·임시완이 로맨스작에 출연했다
- 미치에다는 계약 연애 영화에서 왕자님 역을 맡았다
- 박진영과 임시완은 각각 통역관과 살인 용의자를 연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름다운 초저녁달' 18일 개봉
'100일의 거짓말'·'나의 유죄인간' 방영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아이돌 그룹 출신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와 박진영, 임시완이 11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관객과 시청자를 만난다.
6일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의 미치에다 슌스케를 비롯해 tvN '100일의 거짓말'의 박진영, '나의 유죄인간'의 임시완이 각각 로맨스 장르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일본 그룹 나니와단시 멤버로, 2022년 첫 주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통해 국내에도 이름을 알렸다. 해당 작품은 국내에서 누적 관객 120만명을 넘어섰다.
그는 '아름다운 초저녁달'에서 교내에서 '왕자님'으로 불리는 코하쿠 역을 맡았다. 작품은 같은 별명을 가진 두 인물이 계약 연애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서도 상영됐다.
박진영은 2014년 그룹 갓세븐으로 데뷔한 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악마판사', '유미의 세포들', '미지의 서울' 등에 출연했다. 현재 '100일의 거짓말'에서 조선인이라는 정체를 숨기고 일본인으로 살아가는 통역관 사토 히데오를 연기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100일의 거짓말' 8회는 전국 시청률 9.8%를 기록했으며 박진영은 10월 5주차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임시완은 2010년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해 영화 '변호인', 드라마 '미생',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등에 출연했다.
'나의 유죄인간'에서는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 윤이준 역을 맡아 남장 형사 강재희와 함께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국내 방영과 함께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해외에도 공개되고 있다.
미치에다 슌스케가 주연한 '아름다운 초저녁달'은 오는 18일 국내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