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정석이 14일 첫 더빙작 애니메이션 개봉을 밝혔다
- 애니메이션은 남매의 시간여행 모험 이야기를 담았다
- 조정석은 모자 쓴 고양이의 한국어 목소리를 맡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비·세바스찬 남매의 판타지 모험 그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조정석이 첫 더빙 연기에 도전한 애니메이션 '모자 쓴 고양이'가 오는 11월 6일 국내 개봉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자 쓴 고양이'는 낯선 동네로 이사한 남매 가비와 세바스찬이 '모자 쓴 고양이'와 함께 신비한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새로운 동네에 적응하지 못하던 가비와 세바스찬 앞에 어느 날 모자 쓴 고양이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비는 고양이가 가져온 마법의 돌림시계를 이용해 시간을 과거로 되돌리려다 실수로 이를 이삿짐 상자 속에 떨어뜨리고, 돌림시계를 되찾기 위한 모험에 나선다.
작품은 미국 작가 닥터 수스(Dr. Seuss)의 동명 동화를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옮겼다. 모자 쓴 고양이의 조수인 파란 머리 '씽'들과 말하는 금붕어 '와플스' 등 원작의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조정석은 상상력과 영감을 연구하는 비밀 기관 I.I.I.I.의 요원 '모자 쓴 고양이'의 한국어 목소리를 맡았다. 이번 작품은 조정석의 첫 애니메이션 더빙 연기다.
'모자 쓴 고양이'는 오는 11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