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플래닛은 5일 코람코리츠 주유소 19곳 매각에 나섰다
- 매각 대상은 전국 주요 산업단지와 주거지 인근 주유소다
- 입찰은 19일 마감되며 용도전환과 복합개발도 검토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도권·지방 핵심 요충지 자산별 개별입찰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동산플래닛이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소유한 전국 19개 주유소의 매각 주관을 맡아 본격적인 투자자 모집에 나선다.
5일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경기(4개소), 인천(4개소), 충북(3개소), 경남(3개소), 경북(2개소), 대구(2개소), 대전(1개소) 등 전국 총 19개 주유소다.

자산별 개별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도권 및 지방 주요 산업단지와 주거 밀집 지역의 간선도로변에 위치해 입지적 강점이 돋보인다. 특히 일부 매물은 근린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에 자리 잡아 향후 용도 전환 및 복합 개발 가능성을 함께 타진할 수 있다. 공업지역 내 대규모 부지와 차량 정비·세차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춘 자산도 포함돼 임대 및 운영 수익 창출도 기대된다.
부동산플래닛은 지난 2021년부터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주유소 자산 매각을 도맡아 오며 누적 30개 이상의 거래를 성사시킨 전문 트랙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복잡한 인허가, 환경 이슈, 임대차 구조 조율 등 특수 부동산 매각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매수자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본 입찰은 오는 19일 마감되며, 상세한 매각 정보는 부동산플래닛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딜정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 Q&A]
Q. 부동산플래닛이 이번에 매각 주관을 맡게 된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주유소 자산 규모와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A. 경기도 4개소, 인천시 4개소, 충청북도 3개소, 경상남도 3개소, 경상북도 2개소, 대구광역시 2개소, 대전광역시 1개소 등 전국에 걸쳐 총 19개 주유소 자산입니다. 수도권 주요 산업단지와 주거 밀집지, 지방 광역시 및 간선도로변의 요충지에 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Q. 단순 주유소 운영 외에 이번 매각 대상 자산들이 지닌 부동산 개발 및 투자 관점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A. 자산별로 근린상업지역, 준주거지역, 일반공업지역 등 다양한 용도지역에 속해 있어 단순 주유소 영업뿐만 아니라 향후 용도전환 및 복합 개발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 1000평에서 1400평이 넘는 대규모 부지와 세차장·정비소 등 부대·임차시설을 함께 갖춘 자산이 포함되어 있어 장기적인 부동산 자산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Q. 주유소와 같은 특수 부동산 매각에서 부동산플래닛이 갖춘 경쟁력과 과거 실적은 어떠합니까?
A. 주유소는 영업시설, 임대차 관계, 환경 및 인허가 요소를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고난도 특수 자산입니다. 부동산플래닛은 2021년부터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와 6년 연속 파트너십을 맺고 30개 이상의 주유소 거래를 성공시켰으며, 지난해 HD현대오일뱅크 주유소 블록딜 당시 LH 매입약정 연계 개발 방식을 제안하는 등 차별화된 매각 솔루션을 입증해 왔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