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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SNS에도 사람이 산다…논란 두려워할 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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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SNS 소통을 줄이지 않고 더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이 대통령은 국정 공개와 국민 직접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 대통령은 전자발찌 감시 인력 확대와 동반자살 용어 변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튜브 '대통령의 Y' 첫 출연…"SNS 소통 더 넓힐 것"
국무회의 생중계 "국정은 국민의 것"…자살 통계 오류엔 "잘못 말해"
전자발찌 "감시 인력·체계 강화"…"'동반자살' 용어 바꿔야"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을 줄이라는 일각의 지적에 "더 넓힐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첫선을 보인 유튜브 대담 '대통령의 와이(Y)'에서 "SNS에도 사람이 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 KTV이매진과 이재명TV 유튜브 채널에 처음 공개된 대담 프로그램 '대통령의 Y'에서 대통령으로서 어떤 방식으로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갈지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은 전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녹화한 방송을 처음으로 공개한 것이다. 방송은 문화방송(MBC) 아나운서 출신인 손정은 서울브릿지엔터테인먼트(ENT) 대표가 진행을 맡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손정은 소울 브릿지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진행으로 유튜브 대담 프로그램인 '대통령의 와이' 첫방영분을 촬영하고 있다. 2026.11.04 [사진=청와대]

◆"대통령이 왜 SNS 하냐는 건 현장에 왜 가냐는 얘기"…직접 소통 당위성에 방점

이 대통령은 SNS가 소통보다 논란을 키운다는 지적에 "일리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논란은 가치가 있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한쪽 입장만 있으면 논란이라고 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정책은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논쟁해야 한다"면서 "논란은 나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이 왜 SNS를 하느냐'는 질문은 '대통령이 왜 현장에 가서 사람을 만나느냐'는 얘기와 똑같이 들린다"며 "SNS에도 사람이 산다. 익명이라 좀 더 자유로울 뿐 그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하루에도 상황·현황·정책 보고서가 쏟아지지만 보고서에는 없는 아이디어를 SNS에서 얻는다는 이점을 부각했다. 

이 대통령은 "SNS에서 중요한 현황을 발견하기도 하고, 보고서보다 훨씬 빨리 파악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특정 누리꾼의 글을 인용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확산됐던 사례와 관련해서는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데는 다 의미가 있다"며 "국민에게 '이런 입장이 있고, 나는 이런 입장'이라는 것을 대비해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당 누리꾼은) 공개된 공간에서 나에게 말을 한 것이고, 귓속말이라면 개인 메시지(DM)에 해당할 것"이라며 "공개적으로 했으니 답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부 언론이나 야당, 반대 지지층이 인용 대상의 과거 글까지 문제 삼는 데 대해서는 "'그 사람의 이력을 다 확인하고 말하라'는 주장은 수용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몇달 전 한 누리꾼의 글을 인용해 SNS에 글을 올렸다가 A씨의 평소 게시글에 확인할 수 있는 정치적 성향에 동조한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이 대통령은 "내가 누군가와 대화하는 게 그의 모든 과거 행적에 동의하는 게 아니고, 글을 인용하는 것도 모든 글에 동의해서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권한이 클수록 주변에서는 좋은 얘기만 하게 된다. 있는 그대로 얘기해 주는 사람이 오히려 고맙다"며 "'알고리즘에 갇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갇히지 않는다. 욕도 보고 비난도 본다"고 했다. 비난에 상처받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굳은살이 많이 박혀 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언론과 정치, 권력 모두가 나를 공격할 때가 많았는데 국민과 직접 소통하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 이 자리에 없을 것"이라며 "언론의 정보 전달 역할도 훌륭하고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직접 소통은) 나에게 목숨줄과 같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손정은 소울 브릿지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진행으로 유튜브 대담 프로그램인 '대통령의 와이' 첫방영분을 촬영하고 있다. 2026.11.04 [사진=청와대]

◆"국정은 국민의 것…머슴이 칸막이 치고 숨으면 안 돼"

국무회의 생중계에 대해서는 "국무회의를 공개했다면 (윤석열 정부에서) 계엄이 가능했겠느냐"고 반문하며 답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이 하는 공적인 일은 국민의 일이지 내 개인 사업도, 사생활도 아니다"라며 "국민이 주인이니 어떻게 결정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가급적 주인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했다. 이어 "머슴이 어떻게 일하는지 주인이 원하면 볼 수 있게 해줘야 한다. 머슴이 칸막이를 치고 숨어서 일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단, "모든 현안을 공개하지는 않는다. 공개 논의할 사안과 비공개로 논의할 사안을 다 분류한다"고 설명했다.

생중계 과정의 실언 논란에 대해서는 "세상 모든 일에는 음지와 양지가 병존한다"며 "오류나 부적절한 부분이 노출될 때도 있지만 아직은 감내할 만한 수준"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13일 44회 국무회의에서 경제적 이유로 인한 자살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취지로 언급했다가 사실 관계가 틀렸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올해 상반기 경제적 이유 자살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5% 줄었고, 전체 감소분 가운데 경제적 이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가량(53.4%)인 것으로 나타난 탓이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자살자 감소분 중 (경제적 이유) 비중이 절반'이라고 표현해야 했는데 '자살자 중 경제적 이유가 절반'이라고 잘못 말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머리로는 아는데 표현이 잘못 나오는 경우가 있다.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잡으면 된다"며 "그것 때문에 공개하지 않을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원래 공개를 좋아한다. 신뢰를 얻는 방법 중 하나"라고 했다. 지난달 특별감찰관 임명을 재가한 것도 같은 맥락이라는 게 이 대통령의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식구들이 '특별감찰관이 언제든 들이닥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더 조심할 것"이라며 "예방 효과도 있고 신뢰도 올라가는 만큼 앞으로도 계속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생방송을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이 대통령은 "(방송을) 편집하면 사람들이 '이게 다가 아니다'라고 느끼기 때문에 선입견이 생긴다"며 "위험하지만 생방송을 하는 이유는 속까지 다 보여드리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집무실에서도 가끔 불시에 생방송을 해볼까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손정은 소울 브릿지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진행으로 유튜브 대담 프로그램인 '대통령의 와이' 첫방영분을 촬영하고 있다. 2026.11.04 [사진=청와대]

◆"전자발찌 감시 인력 늘린다"…"'동반자살' 용어 바꿔야"

이 대통령은 "전자발찌가 범죄를 막지 못하는데 왜 흉악범이 풀려나느냐"는 질문을 받고 "흉악범이라도 영구 격리는 죄와 벌의 균형을 고려해야 해서 쉽지 않다"며 "형기를 채우면 석방해야 하는데 그냥 방치하면 위험하니 보완책으로 만든 것이 전자발찌"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이 따라다니는 게 가장 좋지만 인력과 재정에 한계가 있다"며 "떼어 버리는 사람도 있고 찬 채로 범행을 저지르기도 하는 만큼 인력을 늘리고 감시 체계도 강화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자발찌가 모든 대책이 될 수는 없지만 불필요한 정책도 아니다. 국민 불안을 줄이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취임 후 가장 기뻤던 일로는 무역흑자 확대를 꼽았다. 이 대통령은 "무역흑자가 늘어 외환 문제 걱정을 털어냈다"면서도 "'나는 왜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할 만하다. 취임한 지 1년 6개월도 안 됐으니 시간을 조금 주면 좋겠다"고 했다.

가장 슬픈 일로는 "천수를 다하지 못하고 생을 마치는 사람들을 볼 때"를 들었다. 이 대통령은 "목숨은 그 사람에게 하나의 우주"라며 "자살자와 산업재해 사망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줄어드는 건 큰 성과지만 한 가장이 사라져 한 가정이 무너지는 일이 여전히 너무 많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방송 말미에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마지막 대사를 낭독한 뒤 "진짜 살아야 한다. 목숨보다 귀한 게 무엇이 있겠느냐"며 "삶은 자기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이웃과 친척, 가족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장 가슴 아픈 것 중 하나가 '동반자살'이다. 이 용어도 바꿔야 한다"며 "실제로는 의사결정도 하지 못한 채 죽임을 당하는 가족들이 있다. 그들도 살아갈 의욕과 가치가 있는 독립된 생명"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2~3주 간격으로 '대통령의 Y'를 공개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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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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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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