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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가 5일 제30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300번째 회기를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의원들은 '시민과 함께한 300회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의회가 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펼치고 시민 곁에서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시의회는 이날부터 40일간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조례안 심사, 시정질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성칠 의장은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찾은 해답을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시의회]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