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일 신규 아파트 3곳 통학구역 조정안을 행정예고했다.
- e편한세상 서대전역센트로는 대전글꽃초로, 문화 자이SKVIEW는 대전동문초로 변경했다.
- 성남 우미린뉴시티는 대전가양초로 통합하며 조정안은 내년 3월 1일부터 적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일까지 기관·단체·주민 의견 수렴…내년 3월부터 적용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신규 아파트 입주에 따른 학생 배치 여건을 고려해 내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에 나선다.
5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내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안을 마련하고 오는 9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행정예고를 진행한다.

이번 조정은 개발지역의 학생 수용 여건을 반영하고 하나의 아파트 단지가 여러 학교 통학구역으로 나뉘어 발생하는 주민 혼란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조정 대상은 신규 아파트 3곳이다.
먼저 이달 입주 예정인 'e편한세상 서대전역센트로'의 통학구역은 기존 대전동문초등학교에서 대전글꽃초등학교로 변경된다.
내년 8월 입주 예정인 '문화 자이SKVIEW'는 대전동문초등학교와 대전대문초등학교로 나뉜 통학구역을 대전동문초등학교로 일원화한다.
내년 6월 입주 예정인 '성남 우미린뉴시티'도 대전가양초등학교와 대전성남초등학교로 분리된 통학구역을 대전가양초등학교로 통합할 계획이다.
조정안은 행정예고 기간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 확정되며 내년 3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나 개인은 우편과 팩스, 전자우편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개발지역의 학생 배치 여건과 통학환경을 면밀히 검토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