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5일 학교급식 수산물 97건을 검사했다
- 검사 대상 모두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적합 판정을 받았다
- 시교육청은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분기별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지역 학교급식에 납품된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학교급식에 납품된 오징어, 고등어, 삼치 등 수산물 97건을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진행했다.

검사 항목은 방사성 요오드(131I)와 세슘(134Cs·137Cs)으로, 안전기준은 100Bq/kg 이하이다. 검사 결과 97건 모두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분기별 1회, 연간 4회 실시하고 있다.
검사 결과는 학생과 학부모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한다.
오석진 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철저하고 지속적인 검사를 이어가겠다"며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