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미애 세종교육감은 4일 호주 시드니에서 현장학습 학생을 격려했다
- 강 교육감은 현지 직무교육 운영과 학생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현장실습 이후 해외 취업 연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호주 시드니에서 국외 현장학습에 참여 중인 직업계고 학생들을 만나 격려하고 현지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강 교육감은 전날 호주 시드니의 현장실습 기업인 'GS World'를 방문해 직무교육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체계,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이고 국내외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국외 현장학습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교육감은 현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 프로그램과 학생 관리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어 GS World에서 직무교육을 받고 있는 세종미래고 스마트기계과 3학년 최리원 학생을 만나 현지 생활과 교육 참여 상황을 듣고 격려했다.
최리원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호주에서 꿈을 키우며 즐겁게 현장 직무교육을 받고 있다"며 "남은 기간 안전하게 현장학습을 마무리하고 호주 현지 취업도 준비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교육감은 "낯선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학생의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펼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안전한 현장학습 운영부터 해외 취업 연계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국외 현장학습 참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 중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지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장실습 수료 이후에도 학생별 진로와 역량을 고려한 해외 취업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