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5일부터 13일까지 지역 사회서비스 시설 23곳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오늘, 당신 곁에'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서비스 종사자 500여 명과 시설 이용자 300여 명 등 총 800여 명을 대상으로 10차례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시설 이용자의 연령과 특성에 맞춰 클래식과 성악, 영화음악, 애니메이션 주제곡 등을 선보인다.
첫날인 5일 효인주간보호센터와 정신요양시설 우리누리를 시작으로 노인복지관, 장애인 보호시설,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등에서 순차적으로 공연이 열린다.
김인식 원장은 "이번 음악회가 사회서비스 종사자와 시설 이용자들에게 휴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