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소방안전원은 4일 본원 홍보관을 전시·휴식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 홍보관에 조경물을 배치해 관람과 촬영, 휴식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 한국소방안전원은 2027년 작은 사료관 조성 등 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소방안전원이 교육생과 민원인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본원 1층 홍보관을 전시와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4일 한국소방안전원은 하루 300명 이상이 방문하는 홍보관의 활용도를 높이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휴게공간 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기존 대기공간 중심의 시설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중점을 뒀다.
홍보관 내부에는 조경물을 배치해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관람객들이 전시물 감상부터 사진 촬영, 휴식까지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정비했다.
특히 기존 전시 기능에 휴식 요소를 접목해 방문객들이 보다 친근하게 소방안전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소방안전원은 이번 환경개선을 시작으로 교육생과 민원인을 위한 시설 개선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2027년에는 기관의 역사와 관련된 유물과 자료 등을 수집해 '작은 사료관'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홍보관을 소방안전의 가치와 기관의 발자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조선호 한국소방안전원장은 "이번 환경개선은 안전원을 찾는 교육생과 민원인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작은 변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