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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함양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폭력예방 전문강사가 성희롱·성폭력 사례와 교제폭력·스토킹, 불법촬영·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 방안을 안내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실천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