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3대 국책은행이 4일 해외 진출 지원 펀드 조성에 나섰다
- 국책은행들은 운용사 3곳을 선정해 펀드 조성을 추진했다
- 출자금 4500억원을 바탕으로 총 7000억원을 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출자금 4500억원 투입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이 중소·중견·벤처기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700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에 나선다.
한국산업은행과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은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위탁운용사 3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3개 국책은행은 공모에 지원한 7개사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대형 펀드 운용사 1곳과 중형 펀드 운용사 2곳을 선정했다. 펀드별 조성 목표액은 대형 3000억원, 중형 2000억원이다.
선정된 운용사들은 국책은행 출자금 4500억원을 마중물로 총 7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신속하게 결성할 예정이다.
이번 출자사업은 3대 국책은행이 정책금융 역량을 결집해 중소·중견·벤처기업의 성장자금 공급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국책은행은 앞으로도 모험자본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혁신성장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정책금융기관 간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