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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4일 센터에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심플플래닛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린초와 관련된 연구성과를 활용,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원료의 안정적 공급 및 제품화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내년부터는 ㈜심플플래닛과도 협력해 건강 기능 소재 산업화에 필요한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피옥자 소장은 "기린초의 소재 산업화에 성공하면 새로운 고부가가치 지역특화작목으로서 지역농가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세종시농업기술센터]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