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경찰청이 4일 제78주년 과학수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과학수사 발전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수사관들을 격려했다
- 대전경찰청은 변화하는 범죄환경 대응을 위한 수사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경찰청이 제78주년 과학수사의 날을 맞아 과학수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변화하는 범죄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수사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경찰청은 4일 청사 내 카르페디엠홀에서 '제78주년 과학수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과학수사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되짚고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증거 확보와 사건 해결에 기여해 온 과학수사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수사의 날은 1948년 11월 4일 내무부 치안국에 감식과가 설치된 것을 기념해 지정된 날로, 국내 과학수사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학수사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백동흠 대전경찰청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수사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객관적인 증거 확보와 신뢰성 있는 증거 분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과학수사는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 수사의 완결성을 높이는 핵심 분야"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운 현장 여건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임무를 수행하는 과학수사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