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경자청은 4일부터 6일까지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 이차전지·화학·물류산업 중심의 투자 경쟁력을 홍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6'에서 이차전지·화학·물류산업의 경쟁력을 알리며 글로벌 투자유치에 나선다.
광양경자청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가해 해외 투자자와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06년부터 매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로 올해 외국인 투자사 300여 개와 국내 기업 300여 개를 비롯해 주한 외교사절과 외신 등 약 2000명이 참가한다.
광양경자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고 KFEZ 통합홍보관에 참여해 북미·유럽·중국·일본 투자자 및 정부 관계자에게 광양만권의 투자 여건을 소개한다.
또 이차전지·화학·기계부품·물류산업을 중심으로 광양만권을 동북아 투자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홍보한다.
구충곤 청장은 "광양만권은 철강·화학을 기반으로 이차전지·에너지 등 미래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서밋에서 투자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