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표그룹은 3일 서울숲 삼표 정원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 5개월간 화분 제작·풍경 기록·반려동물 나눔을 진행했다
- 시민 참여로 기업동행 정원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표그룹이 서울숲 '삼표 정원'에서 5개월간 운영한 체험·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발길을 모으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삼표그룹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기업동행정원으로 조성한 서울숲 '삼표 정원'에서 6월부터 운영해 온 체험·나눔 프로그램을 지난 달 24일 반려동물 나눔 프로그램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삼표 정원을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화분을 만들고 풍경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체험부터 반려동물 용품을 이웃과 나누는 활동까지 이어가며 정원의 쓰임을 체험과 교류, 나눔으로 확대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나눔 프로그램에 참가해 정원을 채워 주신 시민들 덕분에 삼표 정원이 더욱 의미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