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레진엔터테인먼트가 2일 레진스낵 11월 신작 4편을 공개했다
- 신작 4편은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순차 공개된다
- 네 작품은 공개 당일 오후 5시 전 회차가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욱·박태린·조유정·임지섭·이준 등 출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이 11월 신작 4편을 순차 공개한다.
2일 레진스낵은 이달 '메디컬 환생', '네가 쏟아지다 : 연애 금지 구역', '살인마의 사냥감이 되었다', '국세청 망나니 : 세금 사냥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5일 공개되는 '메디컬 환생'은 유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성공을 좇던 외과의사 진현이 10년 전 레지던트 시절로 돌아가 과거와 다른 선택을 하며 삶을 바꿔가는 회귀 판타지다.
김지혜 감독이 연출하며 김욱이 진현 역을 맡았다. 신기성, 강민지, 염승이도 출연한다.
12일에는 '네가 쏟아지다 : 연애 금지 구역'이 공개된다. 청소년 연애 억제 백신이 보편화된 시대를 배경으로 처음 사랑의 감정을 알게 된 소년 이도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심형준 감독이 연출하고 박태린이 이도 역을, 조유정이 전학생 보람찬 역을 맡았다.
19일 공개되는 '살인마의 사냥감이 되었다'는 권골수 작가의 웹툰 '방과 후에'를 원작으로 한다. 친구들을 잃고 살인마의 다음 표적이 된 고등학생 준휘가 도망치는 대신 직접 반격에 나서는 액션 스릴러다.
영화 '정보원'의 김석 감독이 연출하며 임지섭이 준휘 역을 맡았다. 차재훈, 최민수, 전유호 등이 함께 출연한다.
26일에는 이준의 첫 숏드라마 주연작 '국세청 망나니 : 세금 사냥꾼'이 공개된다. 동면거북이 작가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상대방의 탈세액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국세청 조사관이 탈세범과 권력층의 비리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이준은 국세청 조사팀장 신재현 역을 맡았다. 강희구, 장재호, 김강일 등이 출연하며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 공동 연출에 참여한 김재훈 감독이 연출한다.
네 작품은 공개 당일 오후 5시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공개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