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30일 서울서 분청사기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 운대1450 특화상품 16종을 11월 22일까지 처음 선보인다
- 주말에는 분청사기 차 도구 활용 무료 다도 체험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분청사기 브랜드 '운대1450' 출시를 기념해 서울에서 특화상품 16종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군은 10월 2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 TYA에서 '고흥의 분청, 오늘의 쓰임'을 주제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운대1450은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가 활발히 제작되던 15세기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군이 개발한 브랜드다. 군은 브랜드 상표권과 캐릭터 '분청이' 등록을 마쳤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주최하고 갤러리 TYA가 운영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분청면기세트와 분청커피드리퍼 등 특화상품 16종을 처음 공개한다. 박물관은 방문객 반응과 판매 현황을 분석해 상품 개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운영 시간은 수요일부터 일요일 낮 12시~오후 6시다.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주말에는 분청사기 차 도구를 활용한 무료 다도 체험을 오후 2시와 4시에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갤러리 TYA 누리집에서 받는다.
박물관 관계자는 "현장에서 확인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홍보와 판로를 확대해 고흥분청사기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