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구는 7일 백운광장에서 청년 축제를 개최했다.
- 김병내 구청장과 청년의 대화와 공연을 진행했다.
- 홍보부스와 체험 공간, 벼룩시장도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백운광장에서 청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가 열린다.
남구는 내달 7일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 일원에서 청년 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김병내 구청장과 청년이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 공연이 펼쳐진다.
무알코올 음료를 사용한 칵테일 쇼가 30분간 진행되며 곧바로 청년 거리 공연자인 박현준씨의 무대가 진행된다.
이어 Y2K 베스트 드레서 선정과 신나는 디제잉 및 댄스 공연도 DJ 공연이 열린다.
추억의 감성을 되살리는 Y2K 콘셉트의 디제잉과 댄스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에서는 청년센터 등 6개 기관이 참여하는 홍보부스를 비롯해 포토 부스와 가위바위보 오락기, 펀치 기계 등 다양한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또 말랑이와 키캡, 비즈, 타로, 펜 꾸미기, 추억의 과자 등을 판매하는 벼룩시장도 마련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