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삼성 원정팬 대상 관광홍보를 했다
- 광주송정역·버스터미널서 남도 명소와 먹거리 정보를 안내했다
- 9개 시군 여행상품 이용객에게 철도 운임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가을야구를 보기 위해 광주를 찾는 삼성 라이온즈 원정팬을 대상으로 남도 관광 홍보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KBO 플레이오프 3·4차전이 열리는 30일까지 광주송정역과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관광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시는 주요 교통 거점에서 원정 응원객에게 환영 인사를 건네고 관광홍보물을 배부하며 여행 정보를 안내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을 비롯해 담양·나주·화순 등 인근 지역의 가을 명소와 남도 먹거리를 소개해 경기 전후 관광지와 음식점·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가을 '여행가는 달'과 연계한 철도여행 할인 혜택도 알린다. 강진·고흥 등 9개 시군 대상 여행상품을 이용한 뒤 지정 관광지 방문을 인증하면 열차 운임 상당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다음 열차표 예매에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에서 확인하면 된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