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교육꿈실현재단이 차기 원장 후보자로 문승태 전 순천대 교수를 최종 선정했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재단은 공개모집을 거쳐 서류·면접 심사를 완료한 뒤 후보자를 최종 확정했다.

문 후보자는 15년 이상의 교사 근무 경험, 순천대 교수 및 부총장, 교육부 진로교육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문 후보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내년 1월 임용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시 의회 인사청문회는 오는 12월 2일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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