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최종면접이 27일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 전체 예매율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 6명 지원자의 의심과 갈등을 그린 영화는 11월 4일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이현·김재원·신승호·강유석·곽동연·배강희 출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최종면접'이 개봉을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와 전체 예매율 2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종면접'은 이날 오후 1시 1분 기준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2위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에 오른 데 이어 예매 순위를 끌어올렸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폭로 내용이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면접은 5000대 1의 경쟁률과 제한 시간 2시간, 총 5번의 공개 투표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정된 면접장을 배경으로 지원자들 사이의 의심과 갈등이 이어지는 구조다.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가 6명의 지원자로 출연한다.
영화는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관객들에게 먼저 공개된 바 있다.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