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쇼박스와 스토리타코가 26일 FMV 게임 스팀 페이지를 공개했다
- 게임은 재벌가 후계 경쟁과 음모를 선택형 서사로 담았다
- 12월 데모 공개 후 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월 데모 공개…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 목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쇼박스와 글로벌 스토리게임 개발사 스토리타코(STORYTACO)가 공동 제작하는 FMV(Full Motion Video) 인터랙티브 게임 'K-막장드라마에서 살아남기'의 스팀(Steam) 스토어 페이지를 26일 공개했다.

'K-막장드라마에서 살아남기'는 현실의 슈퍼리치 최고경영자(CEO)가 K-막장 드라마 세계에 들어가 재벌가 장남으로 살아남는 과정을 그린 1인칭 인터랙티브 FMV 게임이다.
주인공은 재벌가의 장남이지만 경영권 승계 구도에서 밀려난 인물로, 출생의 비밀과 후계 경쟁, 음모와 배신 등이 얽힌 상황에서 선택을 이어가게 된다.
게임은 실사 촬영 영상을 기반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인물 관계와 이야기 전개가 달라지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주요 갈등 상황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하며 각각 다른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출연진에는 배우 이유비를 비롯해 표영서, 이송경, 유소영, 표은지, 안젤리나 다닐로바 등이 이름을 올렸다.
쇼박스는 이번 작품을 통해 영상 콘텐츠의 활용 범위를 게임으로 확대한다. 앞서 지난 9월 숏폼 콘텐츠 레이블 '쇼바이트(SHOWBITE)'를 론칭하고 글로벌 숏폼 플랫폼과 공동 제작을 진행하는 등 콘텐츠 포맷을 넓혀가고 있다.
'K-막장드라마에서 살아남기'는 현재 스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오는 12월 데모 버전을 공개하고 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