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필이 23일 정규 2집 선공개곡 ‘서클’을 발매했다
- ‘서클’은 변화 속 자신을 받아들이는 위로를 담은 곡이다
- 김필은 29일 정규 2집 공개와 11월 콘서트를 앞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김필이 23일 정규 2집의 선공개곡을 발매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김필은 이날 정규 2집 '저니(JOURNEY)'의 수록곡 '서클(Circle)'을 선공개한다.

'서클'은 삶의 필연적인 변화 속에서 비로소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마주하고 받아들이는 고백이다. 인생은 슬픔과 환희, 시작과 끝이 끊임없이 맞물려 돌아가는 원(Circle)과 같다. 모든 것은 저마다의 순환을 거쳐 제자리를 찾아가듯, 그 흐름 속에서 결코 멈추지 않는 진심으로 소중한 나 자신을 일깨우며 위로를 전한다.
이번 곡은 김필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곡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후반부로 향할수록 파도처럼 밀려오는 코러스와 웅장해지는 사운드는 응어리진 감정을 시원하게 털어낸다. 억지로 무언가를 바꾸기보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다독이며 다시금 둥근 원 속을 걸어갈 단단한 힘을 건넨다.
이처럼 김필은 수록곡 '자유롭고 싶어'와 '서클'을 잇달아 선공개하며 곧 베일을 벗는 정규 2집 '저니'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음악적 신뢰감을 높여가고 있다.
'저니'는 김필이 지난 2019년 12월 발매한 정규 1집 '유어스, 신시얼리(yours, sincerely)'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김필은 오는 11월 14~15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김필 콘서트-저니'를 개최한다.
김필의 정규 2집 '저니'는 오는 29일 공개되며, 선공개곡 '서클'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