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특수교육원은 21일 보호자 50명 대상 학부모 연수를 진행했다
- 연수는 발달장애 자녀의 행동 이해와 효과적 소통법 교육에 중점을 뒀다
-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례와 방법을 중심으로 보호자 교육을 실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특수교육원이 발달장애 자녀를 둔 보호자들의 자녀 행동 이해와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지원했다.
21일 특수교육원에 따르면 이날 원내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연수'가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우리 아이와 연결되는 순간:이해에서 소통으로'를 주제로 발달장애 자녀의 행동과 특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소통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맞췄다.
특히 가정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천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보호자들이 자녀의 행동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연수에 앞서 대전맹학교 김민아 학생의 판소리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박수현 작가가 강사로 나서 발달장애 자녀의 특성과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등을 안내했다.
류재상 원장은 "자녀의 행동과 특성을 바르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이 자녀를 더 깊이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