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음문석이 내년 1월 결혼한다.
음문석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21일 "음문석이 내년 1월 결혼한다. 예비 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음문석은 2005년 가수 SIC로 데뷔해 2013년 엠넷 댄스 서바이벌 '댄싱9'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열혈사제'의 장룡 역, 영화 '범죄도시2'의 살인청부업자 강기철 역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지난 7월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에서 청년 목수 양배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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