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투어스는 20일 싱글 2집 ‘투 어스’ 포토·필름을 공개했다.
- 비사이드 콘텐츠로 멤버들의 장난기와 친근한 매력을 강조했다.
- 신보는 23일부터 추가 콘텐츠를 공개하고 2일 발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어스가 일상 속 장난기 넘치는 매력으로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투어스는 지난 20일 오후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투 어스(TO US)'의 '비사이드(Beside)'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오피셜 포토는 투어스의 자유분방하고 키치한 감성이 돋보인다. 알록달록한 스타일링의 멤버들과 그 주변을 채운 일러스트 그래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섯 멤버의 장난기 어린 표정은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콘셉트 필름은 스태프의 시선으로 전개된다. TWS는 촬영 장비가 놓인 호리존, 카메라 모니터 화면, 화보 시안 속으로 다채롭게 스며든다. '곁'(Beside)을 의미하는 버전명처럼, 멤버들은 프레임 안팎의 경계를 재치있게 넘나들며 바로 옆에서 함께하듯 친근하게 다가간다.

투어스는 본연의 매력에 집중한 '클로저(Closer)'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비욘드(Beyond)', 청춘의 이면을 몽환적인 빛으로 연출한 '에버글로우(Everglow)',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 '비사이드'까지 총 4가지 버전의 콘텐츠로 팬들을 찾았다. 여기에 트레일러와 각자의 개성이 담긴 '비잉 마이셀프(Being Myself)' 콘셉트 영상 6종이 더해져 투어스의 진솔한 내면이 입체적으로 조명됐다.
신보 프로모션은 계속된다. 오는 23일 트랙리스트,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8일과 30일 오피셜 티저 1, 2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대망의 신보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내달 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