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투어스가 11월 2일 싱글 2집으로 컴백한다.
- 투어스는 12일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 오는 14일부터 포토·영상·티저를 순차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어스가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투 어스(TO US)'로 컴백한다.
투어스는 12일 0시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투 어스'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일상의 흔적이 묻어나는 사진과 손글씨, 삐뚤빼뚤한 낙서 등이 콜라주 형태로 배치돼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에 따르면 TWS는 가장 먼저 네 가지 버전의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 오는 14일과 15일 각각 '클로저(Closer)', '비욘드(Beyond)' 버전이 공개되고, 19일과 20일에는 '에버글로우(Everglow)', '비사이드(Beside)' 버전이 차례로 업로드된다. 16일에는 '비잉 마이셀프(BEING MYSELF)'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예고돼 궁금증을 높인다.
이후 23일 트랙리스트,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8일과 30일 오피셜 티저 1, 2편이 순차 오픈돼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대망의 신보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우리에게'를 뜻하는 동시에 팀명과 발음이 동일한 '투 어스'는 투어스 그 자체를 의미한다. 싱글에는 여섯 멤버가 느끼는 감정과 생각이 솔직하게 담긴다. 멤버들의 자기 고백적 메시지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새롭게 나아갈 용기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