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투어스가 14일 신보 ‘투 어스’ 오피셜 포토와 필름을 공개했다.
- 멤버들의 꾸밈없는 모습과 솔직한 감정을 담아 기대를 높였다.
- 투어스는 11월 2일 싱글 2집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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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어스가 꾸밈없는 비주얼과 솔직한 감정 표현으로 신보 '투 어스(TO US)'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투어스는 지난 14일 오후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투 어스'의 '클로저(Closer)'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클로저'라는 버전명처럼 투어스를 더욱 가까이서 들여다보게 하는 콘텐츠다.

오피셜 포토는 투어스라는 인물 그 자체에 집중한다. 화려한 연출을 덜어낸 배경과 스타일링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여섯 멤버의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콘셉트 필름은 흩어진 머리카락과 피붓결, 입가의 미세한 움직임과 흔들리는 눈동자를 섬세하게 포착했다. 멤버들은 배시시 웃거나 소리 지르는 등 내면의 감정까지 솔직하게 드러낸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단순히 투어스의 모습을 가까이 비추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는 감정 표현을 살려 팬과 대중이 이들을 한층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투어스는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투 어스'를 발매한다. '우리에게'를 의미하는 앨범명처럼,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또래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싱글이다.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다채로운 신보 프로모션도 예고됐다. 오늘(15일) 오피셜 포토 '비욘드(Beyond)' 버전이 업로드되고, 19일과 20일에는 '에버글로우(Everglow)'와 '비사이드(Beside)' 버전이 각각 공개된다. 16일에는 '비잉 마이셀프(BEING MYSELF)'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팬들 곁을 찾는다.
이후 23일 트랙리스트,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8일과 30일 오피셜 티저 1, 2편이 차례로 게재된다. 대망의 싱글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은 11월 2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