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20일 맞춤형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
- 캠페인에서 어르신 대상 건강검사와 일대일 상담을 실시했다
-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관리법과 정기검진 필요성을 안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대전 서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체성분 분석기(인바디)와 뇌파·맥파 스트레스 측정 장비를 활용한 건강검사와 일대일 상담이 이뤄졌다.

어르신들은 체성분 검사를 통해 근육량과 체지방 등 신체 상태를 확인하고, 뇌파·맥파를 활용한 자율신경 균형 검사로 스트레스 수준과 혈관 건강 관련 지표를 살펴봤다.
검사 후에는 개인별 측정 결과를 토대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필요성을 알리는 자료도 제공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캠페인 이후에도 어르신들이 건강정보와 검진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소개했다. 채널을 추가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건강 기념품도 전달했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공익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