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협 대전충남지부가 29일 대청호서 플로깅을 했다
- 임직원 3명과 어머니봉사단 13명 등 16명이 참여했다
- 쓰레기 수거·분리배출로 수변 환경보호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과 함께 대청호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29일 대전 동구 추동 대청호자연수변공원과 명상정원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부 임직원 3명과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원 13명 등 1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청호 수변 산책로를 걸으며 플라스틱 컵과 비닐, 담배꽁초 등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 작업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대청호 수변 환경을 보호하고 걷기와 봉사를 결합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대청호 환경을 직접 정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