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DT캡스가 19일 출동대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 교육은 CPR 이론·실습과 AED 사용법·기도폐쇄 처치를 다뤘다
- ADT캡스는 올해부터 다양한 연차 대원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출동대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ADT캡스는 19일 삼성동 사옥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사진과 함께 출동대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다섯 번째 교육으로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을 다뤘다.

2023년부터 신입 출동대원을 대상으로 교육해온 ADT캡스는 올해부터 다양한 연차의 출동대원까지 교육 대상을 넓혔다. 침입·도난·화재 등 보안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하는 업무 특성을 고려해 실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 지역 대한적십자사 교육장을 활용해 출동대원들이 근무지 인근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지난달 기준 북인천·아산·울산·경주 등 다수 지사에서 교육 대상자 전원이 과정을 수료했다.
ADT캡스 관계자는 "출동대원은 현장에서 다양한 위기 상황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인력인 만큼 보안 사고는 물론 응급상황에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