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쉴더스가 2일 AWS TDR 컴피턴시를 국내 처음 획득했다.
- 전 세계 54개 기업만 보유한 위협 탐지·대응 전문 자격이다.
- AWS 보안 서비스와 시큐디움을 연계해 관제 역량을 검증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K쉴더스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Threat Detection and Response(TDR)' 컴피턴시를 획득했다.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이며 전 세계 54개 기업만이 보유한 자격이다.
TDR 컴피턴시는 AWS 환경에서 보안관제센터(SOC) 운영, 보안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보안 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대응(SOAR), 확장 탐지·대응(XDR),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등 위협 탐지와 대응 분야의 전문성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SK쉴더스는 심사 과정에서 Amazon GuardDuty, AWS WAF, AWS Network Firewall, AWS Shield Advanced 등 AWS 보안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 환경의 위협 탐지 및 대응 체계를 구축한 사례를 제출했다.
현재 SK쉴더스는 AWS 네이티브 보안 서비스와 AI 기반 사이버보안 관제 플랫폼 '시큐디움(Secudium)'을 연계해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관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규제·규정 준수, 경계 보안, 개발보안, 데이터 보안 등 클라우드 보안 전반에 걸친 컨설팅 및 전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AWS 공인 전문가 조직과 침해사고 대응 조직인 '탑서트(Top-CERT)'를 통해 사고 예방부터 대응·복구까지 지원한다.
SK쉴더스는 지난해 AWS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 컴피턴시를 획득한 데 이어 이번 TDR 컴피턴시까지 확보했다. 이로써 보안 관제 서비스 제공 역량은 물론 AWS 환경의 위협 탐지·대응 체계 구축 및 운영 능력까지 검증받게 됐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