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19일 청년농업인 대상 유기농업 교육을 운영했다
- 청년농업인 25명 중 8명이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 시는 청년농업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 청년농업인들이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농업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19일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운영한 '2026년 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에서 교육생 8명이 최종 합격했다.

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는 청년농업인의 영농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유기농업기능사 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은 청년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유기농업 관련 이론과 자격시험 대비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교육생들의 시험 준비를 돕기 위해 보강교육도 추가로 운영했다.
교육생 25명 가운데 19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했으며 이 중 8명이 최종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청년농업인들의 유기농업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영농 활동을 위한 역량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옥자 소장은 "이번 자격증 취득은 청년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꾸준한 노력으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청년농업인들이 전문성을 갖춘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