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는 19일 NS 푸드페스타에 2만4000명이 찾았다고 밝혔다
- 전국 120개 팀이 지역 농특산물 활용 요리경연을 펼쳤다
- 농특산물 판매와 기업 상담으로 농가·식품기업 판로를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NS 푸드페스타 2026 익산'이 하림 퍼스트키친 일원에서 이틀간 2만4000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대한민국 대표 식문화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요리경연대회와 미식 체험, 농특산물 판매, 기업 상담, 식품 생산시설 견학 등을 통해 먹거리와 산업을 연계한 축제로 운영됐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전국 요리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120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익산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활용해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였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수상작은 향후 NS홈쇼핑을 통한 상품화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지역 농가와 식품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행사장에 마련된 우수 농특산물 팝업스토어에서는 농업인과 식품기업이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선보였으며, 대형 유통 바이어와의 기업 상담회는 중소 식품기업의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관람객들이 하림 퍼스트키친의 스마트 식품 생산라인을 둘러보는 공장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청년창업페스타도 함께 열려 식품산업과 창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익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식품기업과 농가가 함께 성장하는 산업형 축제의 기반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앞으로도 식품산업과 지역경제의 연계를 확대해 축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