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가 12일부터 통학버스 59대 점검했다.
- 통학버스 신고·보험·안전장치 작동 여부를 살폈다.
- 미흡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안전교육도 지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관내 학교 통학버스 59대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12일 학교지원본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관내 학교 통학버스 59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통학버스의 안전운행 여부와 차량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을 개선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및 운행 기준 준수 여부, 차량 정기검사 및 보험 가입 여부, 정지표시장치·안전띠·표시등·하차확인장치 등 차량 구조와 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학교지원본부는 안전점검 이후에도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통학버스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주희 본부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학교 통학버스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버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