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이 2일 학교 관리자들과 2027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 교(원)장·감 회의서 공약 이행계획과 하반기 사업을 설명했다
- 학교 현장 의견을 하반기 지원과 내년 업무에 반영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학교 관리자들과 내년도 주요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들으며 소통과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시교육청은 전날부터 이틀간 시교육청교육원에서 '2026년 하반기 교(원)장·교(원)감 회의'를 열고 2027년 주요 정책 방향과 교육감 공약 이행계획, 하반기 주요 추진 사업 등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교(원)감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 주요 사업과 안내 사항을 공유한 뒤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등 학교급별로 나눠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과 의견을 나눴다.
학교급별 협의에서는 담당 부서와 교(원)감이 학교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안과 궁금한 사항을 공유하고, 분임별 주제를 중심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교(원)장 회의에서는 교육감 공약 이행계획과 2027년 주요 정책 방향, 2026년 하반기 부서별 추진 업무 등을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학교 현장의 의견과 학교급별 주요 의제를 하반기 학교 운영 지원과 2027년 부서별 업무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관리자 협의체와 상시 소통 채널을 활용해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회의가 교육청과 학교가 교육정책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기를 기대한다"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